무료
이제 막 시작한 1인 미용실
기간 제한 없이, 카드 등록 없이
무료로 시작하기무료 요금제에 포함된 기능
- 예약 관리
- 받은 요청
- 고객·강아지 관리
- 정산
- 미용노트
- 통합검색
예약도 고객 관리도 하루 마감도 그대로 씁니다. 미용사 수에 맞는 요금제 하나면 되고, 요금이 저절로 올라가는 일은 없습니다.
이제 막 시작한 1인 미용실
기간 제한 없이, 카드 등록 없이
무료로 시작하기무료 요금제에 포함된 기능
예약 확인 전화를 손으로 돌리는 매장
VAT 포함
상담 신청기본 기능 전부
여기에 더해서
미용사 2~3명, 매출을 나누는 매장
VAT 포함
상담 신청기본 기능 전부
여기에 더해서
미용사 4명 이상 매장
VAT 포함
상담 신청기본 기능 전부
여기에 더해서
카카오 알림톡 안내
매장이 여러 곳이라면, 상담 후 매장 상황에 맞춰 설계합니다.
평소엔 미용사 수에 맞는 요금제로 쓰고, 예약이 몰리는 달만 3,000원에 예약 50건씩 늘립니다. 늘린 그 달만 내고, 다음 달은 원래 요금으로 돌아갑니다. 요금제를 올릴지 그 달만 늘릴지는 매장이 고릅니다.
열두 달 중 아홉 달은 9,900원, 바쁜 세 달은 한두 번 늘려 12,900원에서 15,900원 사이 — 예시.
예시입니다 — 어느 달이 바쁜지는 매장마다 다르고, 늘릴지 말지는 그 달에 매장이 정합니다. 이 예시의 한 해: 아홉 달 9,900원, 바쁜 세 달은 12,900원·15,900원·12,900원.
기간이 끝나지도, 카드를 등록하지도 않습니다. 미리멍의 정식 요금제입니다.
끌어다 놓으면 시간 변경이 끝나고, 겹치는 시간은 잡히지 않습니다
요청 옆에 그날 빈자리가 함께 떠, 가능 여부를 바로 답합니다
지난 미용과 주의할 점을 알고, 그 아이에 맞게 준비합니다
받은 금액을 그때그때 기록하고, 문 닫기 전 한 장으로 맞춥니다
전·후 사진과 건강 상태를 담아, 오늘 아이의 하루를 함께 봅니다
이름 하나로 지난 예약까지 바로 찾습니다
매장 컴퓨터의 큰 화면으로 쓰는 것도 어느 요금제에서나 동일합니다.
고객에게 가는 안내부터 미용사 정산까지 — 사용량으로 요금을 매기지 않습니다.
예약이 잡히면, 하루 전에, 미용이 끝나면 — 고객 카카오톡으로 안내가 발송됩니다. 안내가 몇 통 나가든 확정된 예약 수로 셉니다
라이트부터그 시간이 어려우면 가능한 시간을 여러 개 보내고, 고객이 그중 하나를 고릅니다
라이트부터종이 없이 화면에서 서명합니다. 미용 전에 함께 확인하고 시작합니다
라이트부터메뉴판·장부는 사진 한 장으로 등록되고, 미용노트 문구도 초안까지 만들어집니다
라이트부터이번 달 매출과 요일별 흐름이 열자마자 보입니다
라이트부터말로 하던 상담을 사진 합의로. 고객 앞에 스타일북을 펼쳐 같은 그림에서 시작합니다
라이트부터미용사와 같은 화면을 보며 맞춥니다. 건별 근거가 모두 보여 정산이 깔끔합니다
베이직부터미용사 수에 맞춰 고르고, 언제든 변경할 수 있습니다. 평소엔 가벼운 요금제로 쓰고, 바쁜 달만 3,000원에 예약 50건씩 늘릴 수 있습니다.
예약·고객 관리·하루 마감은 무료로 충분합니다. 확인 전화가 부담되면 그때 라이트로 올립니다.
→ 무료 · 라이트정산할 때 미용사와 같은 화면을 봅니다. 건별 근거가 모두 보여 서로 확인하고 깔끔하게 마무리합니다.
→ 베이직인원이 늘어도 요금은 그대로입니다. 채용할 때마다 비용을 계산할 필요가 없습니다.
→ 프로상담 후 매장 상황에 맞춰 설계합니다.
→ 프리미엄 상담네. 기간 제한이 없고 카드 등록도 없습니다. 예약·고객 관리·하루 마감은 무료 요금제에서 그대로 씁니다.
아니요. 무료는 체험이 아니라 정식 요금제입니다. 쓸 때마다 실제 비용이 드는 카카오 알림톡·AI 자동 입력·전자 동의서는 유료 요금제에 두었고, 그 값은 쓰는 매장이 냅니다. 예약·고객 관리·정산만 쓰는 매장에선 알림톡 한 통 값도 나가지 않으니, 몇 년을 써도 무료입니다. 무료 매장이 늘수록 보호자가 고를 동네 매장이 늘어 미리멍이 커지니, 무료를 거둘 이유가 없습니다.
고객에게 나가는 카카오 알림톡, 화면에서 받는 전자 동의서, AI 자동 입력, 전 견종 스타일북, 그리고 매출분석(라이트)·매출정산(베이직)이 유료입니다. 무료 요금제에서도 보호자는 앱으로 안내를 받고, 하루 마감은 그대로 씁니다.
자동으로 더 청구되는 일은 없습니다. 알림톡은 확정된 예약 수로 셉니다 — 라이트는 매달 예약 130건까지, 베이직은 350건까지, 프로는 600건까지 자동 발송됩니다. 예약 한 건에 확정·전날·미용 완료 안내가 몇 통 나가든 예약 1건으로만 세고, 취소·거절된 예약은 세지 않습니다. 1인 매장의 한 달 예약이 보통 50~120건이라 정상 영업에서 모자라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예약은 계속 받을 수 있습니다. 보호자 안내가 앱 알림으로 나가고, 다음 달 1일에 다시 채워집니다. 계속 알림톡으로 보내려면 그 달만 3,000원에 예약 50건씩 늘리거나 다음 요금제로 올릴 수 있습니다. 늘리는 값은 어느 요금제에서나 같고, 저절로 붙는 일은 없습니다 — 지금은 문의를 받아 처리합니다. 한 달에 4번 늘리면 다음 요금제 값을 넘기니, 그런 달이 잦으면 요금제를 올리는 편이 낫습니다.
아니요. 평소엔 미용사 수에 맞는 가벼운 요금제로 쓰고, 바쁜 달만 3,000원에 예약 50건씩 늘립니다. 늘린 그 달만 내고 다음 달은 원래 요금으로 돌아갑니다 — 요금제를 올릴지, 그 달만 늘릴지는 매장이 정합니다.
1명은 9,900원, 3명까지는 19,900원, 4명부터는 29,900원입니다(VAT 포함). 포함된 알림톡을 다 써도 요금이 저절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네. 매장 컴퓨터도 휴대폰도 어느 요금제에서나 동일하게 씁니다. 데스크에서 큰 화면으로 예약을 다루기 편하도록 설계했습니다.
네. 현재는 문의를 받아 변경합니다.
아니요. 보호자는 계속 무료로 씁니다.
네. 가입하면 첫 한 달은 프로가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미용사 수 제한 없이 알림톡·전자 동의서·전 견종 스타일북·매출정산까지 그대로 쓰고, 한 달 뒤에는 무료 요금제로 이어집니다. 카드는 등록하지 않으며, 자동 결제도 없습니다.
매장 상황을 듣고 맞는 요금제를 안내합니다. 적은 내용은 채팅으로 넘어가 다시 묻지 않습니다.